그동안 벙커에 앉아서 지휘만 해대던 고위 장교들의 무능과
아예 자기가 기분 나쁘다고 병사 처형해버린 워해머 커미서르를 뛰어넘는 막장 장교단을 뛰어넘는 장교단에 끔찍한 참호전서 무의미하게 희생당하는 병사들 이러다가 참다 못해 니벨 공세의 대실패 이후 그게 대대적으로 터져나왔다면서
위관급 장교들과 부사관 병사들은 아예 프래깅은 일상이고 일부는 아예 전선에 나가려 하지도 않는 데다가 심지여 반란까지 벌인 군인들도 있었을 정도라니
이때 페텡이 이 문제를 해결하긴 했다면서 우선은 반란을 벌인 병사들이나 프래깅한 병사들은 엄격하게 처벌했지만
막장스러운 생활관의 대대적인 보강 및 휴가 기간 연장 및 교대근무 기간 축소 그리고 그동안 기분나쁘다고 처형 가능했던 막장스러운 군법도 깡그리 개선했다 하고
만약 그때 안그랬으면 프랑스군은 독일 제국이 바란 거처럼 알아서 자멸했을거라 하던데
근데 프래깅이나 반란 벌인 인간을 엄하게 처벌하는건 당연한거 아녔나?
아무리 그래도 그때 전시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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