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예전에 비해 고도로 발달한 무역과 경제, 고부가가치 산업시설의 등장으로 잃을게 더 많아짐. 경제적 상호확증파괴의 시대가 열렸다는 것임.


둘째로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로 뒤덮인 도시에서의 시가전임. 2차 세계대전과 다르게, 이젠 네이팜이니 블록버스터니 하는 작전은 불가능해짐.


세번째로 총력전시 인력풀의 변화임. 과거 강인한 농민이 대다수였고, 영아 사망율이 높아 약한자는 도태 되었던 시기와는 다르게, 현대에는 자연상태에서 죽었어도 이상하지 않은 사람들이 생존해있으며, 이들은 잘 교육되어 과거처럼 호전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전쟁을 거부함.



결론은 20세기와 같은 총력전은 현대에 와서 극도로 비효율적이 되었으며, 전쟁은 소규모 전략부대를 통해 빠르게 목적을 달성하고 종료하지 않으면 공멸을 부르게 되었다는 것임. 그리고 이젠 전쟁보다 정치, 외교를 통해 목적을 달성하거나, 피치못한다면 대리전이나 이간계를 통해 자신은 전쟁을 피하는게 상책이 되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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