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understandingwar.org/backgrounder/russian-offensive-campaign-assessment-april-22
원문은 링크에서 보시고 요약하면...
1. 전투 패배에 대한 책임을 물어서 러시아 장교들 상당수가 숙청되었다는 보고가 있음. 안 그래도 병력 저질인 러시아 입장에선 일반병들 지휘 및
통제가 힘들어질 것으로 보임.
2. 러시아군은 '이지움'을 계속 두들겼지만 이득 좆도 없었음
3. 마리우폴은 아조프스탈을 봉쇄하고 남은 수비군과 민간인들을 굶겨 죽일 작정인 듯.
숙청이라니 푸탈린이냐 무슨
글을 딱 보니 너숙청 생각났음
전쟁 중 장교 숙청..잘하는 짓이다
ㅋㅋㅋ 책임지기 싫으니 장교 숙청
장교 상당수 숙청이라... 이거 어디서 봤는데
그건 명령이었다! 슈타이너의 공격은 명령이었다고! 대체 네놈들이 뭐라고 내 명령을 거역하는거냐고! 일이 이렇게까지 되다니, 군대가 날 속였어! 모든놈들이, 심지어 쇼이구까지 날 속였다고!
2. 이지움을 두들긴게아니라 이지움의 러시아군이 이지움 남쪽위치의 우크라군을 두들겼지만, 허사였음 으로 고쳐야하지않을까? 글만보면 우크라군이 공세 실패한줄알겠더여
수정함 감사
왜 아직 수정안함?
념글수정 안된듯
대숙청 ON
ISW 게이들, 치킨 튀기기 싫어서 필사적이네
전반적으로 아예 성과가 없었던 건 아니나 주요한 성과는 없었다. 이지움 축선은 공세적 움직임이 없었고 남부 전선도 교착, 동남부 자포리자에서 약간의 전진만이 있었다 정도
공격은 불시에, 그리고 화끈하게 이루어져야하는데 우크라군의 대비테세만 올리는 졸렬한 공격만 이루어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