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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어떤 수를 지켜내더라도 러시아의 영토를 사수할 것이며 내주지 않을 것"

"우크라이나군, 세바스토폴 외곽 진입"

"젤렌스키, 우리의 목표는 돈바스 전역과 크림 반도 수복"

"러시아군 현지 사령관, 현재 부대원들이 잘 싸워주고 있지만 보급 부족으로 언제까지 견딜지는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