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우크라이나 군사 훈련에 할머니나 노약자 껴있어서 그게 그렇게 급한 상황인가
저런 분은 피난 준비부터 국가가 대비시키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왠지 우크라이나가 개처럼 밀릴 거 같은 불안감을 느꼈는데 아니었음
저 노약자들이 정말로 우크라이나를 지키고 싶어서 훈련을 받은 거였다는 거에 소름끼침
나는 솔직히 우크라이나 군사 훈련에 할머니나 노약자 껴있어서 그게 그렇게 급한 상황인가
저런 분은 피난 준비부터 국가가 대비시키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왠지 우크라이나가 개처럼 밀릴 거 같은 불안감을 느꼈는데 아니었음
저 노약자들이 정말로 우크라이나를 지키고 싶어서 훈련을 받은 거였다는 거에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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