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모하비가 우크라이나의 창공을 나는 꿈입니다
므리야가 사라진 우크라이나 밤하늘의 별처럼 매우 많이 나는 꿈입니다
그날이 오면 민주주의 병기창이 풀가동 되어 랜드리스 하는 그날이 오면
130 허큘리스에서 내린 모하비가 운용자와 무장사와 정비사와 관제사 넷의 따스한 손길만으로 도착 2시간안에 작전이 가능하다던 제작사의 말처럼
길잃고 우크라이나의 너른 대지에서 방황하는 루시의 기갑무리에게 뜨끈한 헬파이어를 기당 16발씩 배달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좁고 조잡한 야전 활주로에서
작고 보잘것 없는 평갑판형 상륙함의 갑판에서
부족한 돈으로나마 간신히 만든 좁은 고속도로에서
침략자들에게 뜨끈한 지옥불로 맞이하는 모하비가 하늘을 메울수 있도록 날아오르는 그런 꿈이 있습니다
저는 전능하고 전지하려 노력하는 우리 주 미 합중국의 의지를 믿습니다
그분의 재림을 기원하며 민주주의의 승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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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파운드는 부족한 느낌인데... 므리야처럼 132만짜리 드론 만들어주세요
헬파이어 16발되는 STOL 배달부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