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ukraine/comments/u9kt2q/russian_lady_rips_z_from_kindergarten_windows/
야스노고르스크 지역 툴라시에서
당국이 유치원 창문에 Z자를 접착제로 붙여놨는데
어떤 학부모가 그걸 찢어버린 혐의로 기소당함.
러시아 법원은 그 학부모에게 4만 8천루블의 벌금을 때림.
이 학부모는 어린 아이들을 세뇌하는 프로파간다에 동의하지 않은 혐의로
한화로 약 75만원 가까이 벌금을 내야 하는 셈.
푸틴의 광기에 국가가 물들었고 국민은 이를 저지하지 못한 댓가를 치루는 중이다
그래도 저런 부모를 둔 경우는 그나마 다행이네
지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