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갤주의 지지율이 절대적이긴 하지만 이 지지율은 애국노 같은 기성 정치인들과 비교했을때 나온 수치지, 기성 정치인들이 아닌 지금 우크라이나 총사령관과 비교를 하면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하더라. 지금 우크라이나인들 상당수가 우크라이나군의 선전을 총사령관의 공로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잘루즈니 총사령관의 인기도가 하늘을 뚫을 기세라고 함.
그래서 만약에 우크라이나 총사령관이 군복 벗고 다음 대선에 도전하면 진지하게 갤주를 이길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
미국도 전시에 성공적인 지휘관이 전후 유력 대선후보나 대통령이 되는 일이 꽤 있으니 .. 그랜트나 아이젠하워도 그렇고
공로가 엄청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