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신앙 생활은 개인의 삶에 있어서 여러가지로 정신건강 유지하는데 중요한 존재인데
무슨 도킨스마냥 종교는 때려잡아야지 그런거 아니면
걍 냅두는게 맞지
그렇다고 뭔 군종장교들이 군에서 개판을 쳤나;
카톨릭만 예를 들면
한국 인구의 10%가 기독교의 일개 교파인 카톨릭교도인데 그러면 단순계산만으로 부대원 10명중 하나는 카톨릭일텐데
그러면 이 사람들 무조건 신앙생활 중단하라 그런거인가?
심지어 천주교 군종 교구의 주요 성당들은 기본적으로 국방부 돈이 아니라 천주교에서 자체 조달해서 운영하는건데?
(물론 군인으로서 필요한 식사나 군복같은건 국방부에서 당연히 지급하겠지만)
뭔 핸드폰 쓰는거 못마땅해하는 인간처럼 뭐 만 있으면 그냥 못마땅하게 생각하는게 놀부심보야
군종같은 갓병과랑 인간쓰레기 정훈병과는 비교할수없지
군종장교로 말 나왔었나? 갤에선 정훈장교로 까는거 같은데
정훈장교 까이니깐 튀어나와서 군종장교 무용론 주장하는 글 보이는데
정훈이랑 세트로 까기엔 군종은 하는 일도 너무 많고 하는 일에 비해 메리트가 너무 적음 정훈은 시발 꿀빨러지
정훈장교 까이니깐 튀어나와서 군종장교 무용론 주장하는 글 보이는데 나는 갤럼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이 글을 적은거임.
군종은 꼭 종교문제 아니어도 그나마 믿을만한 상담가고 군이라는 조직의 부조리에 가장 덜 동조하면서 병사편 들어주는 역할이란 점에서 굉장히 필요한 존재임 군종장교도 썩어서 안 그럴수도 있지만 그렇게 행동하는게 기대되는거고
그리고 우리부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게임기랑 간식, 보드게임을 군종장교가 관리했는데 당연히 군에서 애들 장난감 사라고 예산 줄리는 없을테니 역대 군종장교들이 사비털어서 사오고 부대에 기증해주는 거였음 간식도 군종장교가 월급으로 사오는 거였고 군종을 미워할수가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