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서부터 노예로 살아오던 인간이 현대의 인격체가 되기 위해선

항상 그 말도 안되는 현실과 싸우고 수많은 피를 흘려야 했음

지금도 수없이 많은 독재국가 

이름만 민주주의 국가들의 권력자들은 그 시대로의 회귀가 

꿈이고 목표겠지 

그래서 이번에도 싸워서 이겨내야 되는거임

국제정치의 플레이어가 언제까지 권력자 정치인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