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로 떠벌리지 않을거라고 약속해줄때 믿고 상담할 수 있는 사람 + 자기가 감당 못할 비밀인거 같으면 자기한테 말하지 말라고 미리 말해줌
플스랑 게임들을 군종장교가 사오고 관리하는데 당연히 예산이 나올리 없으니 자기 사비로 사오고 부대이동할땐 있었던 부대에 그대로 기증하고 떠남
당직설때 당당하게 가져올 수 있는 간식들을 계속 채워줌
부대내 외부음식반입 금지되어있을때 군종행사 후 식사시간이라는 명분으로 외부음식을 먹을 수 있게해줌
외부종교행사라면서 맛집투어시켜줌
와플 구워주시던 목사님. 따흐흐흑 감사합니다.
맞다 와플기계도 군종목사가 관리하는데 그것도 시발 예산지원이 아니고 사비로 사오시더라
군종은 필수지 - dc App
난 신을 믿지않지만 군종장교를 볼때만은 믿음
군종목사 이런거 흔한거야? 군생활 하면서 본적이 없어서 - dc App
내가 본 군종목사님들은 이랬는데 공감하는 사람들 있는거보니 흔한듯?
종교인 수가 줄어서 그렇지 막상 전쟁터 나가서 참호에 포떨어지면 신찾을듯.. - dc App
인간이 종교 믿는 이상 필수지. 물론 무신론자 병사들한테도 맛있는 거 사주니까 무신론자들한테도 좋지 ㅋㅋㅋㅋ
ㅇㅇ 본인 무신론자고 절대신은 없지만 영혼은 존재할거라고 쌉소리하고 다니는데도 용사님은 다신론자긴 하지만 신을 믿긴하는군요 하면서 들어주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