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위인인건 맞지만 워싱턴이 뭐 권력욕 없이 성인군자라 권력을 내려놓은 것처럼 보는데
당시 미국 대통령이 얼마나 3d업종인지를 생각해 보면 답 나온다
당장 워싱턴 본인부터 말만하면 '예'하고 군말없이 따르는 수천명의 노예들이 따르는 지 집 냅두고
대통령직 해보려니까 말을 오질라게 처안듣는 수백명의 공무원 집단과
또 당시 아직은 독립국가처럼 따로노는 연방주들에 그냥 지 머가리터져나가니깐
2선하고 ㅈㅈ치고 내려온거지 뭔 워싱턴이 인류 역사상 최고의 성인이니 성군이니ㅋㅋㅋㅋ
할배요 -푸틴시진핑개새끼
아직 20대인데 할배라니 너무하네
오히려 인간미있어서 "좋아"
그래 차라리 인간미가 있다고 하면 몰라 뭔 성인군자드립을
고구마 팝니다
권력에 돌아버려서 그 개고생을 하면서도 추하게 자리 지키다가 끌려 나온 지도자들 많음
케이스마다 다르지. 워싱턴은 정치적인 권력보단 자신의 육체적 편안함에 배팅한 케이스인듯
그 권력 내려놓기 하나 제대로 못해서 ㅈ된 나라가 어디 한둘이냐
그래도 권력이라는게 얼마나 달콤한데 독재자들도 존나 열심히 일 한다.
그 개지랄을 감안하면서도 숙청질하고 끝까지 권력잡으려다가 끌려내려오는 새끼들이 많은거 보면 글쎄다?
그니까 케이스마다 다르다고. 만일 워싱턴 집이 ㅈㄴ 찢어지게 가난해서 도저히 사람살 정도가 아니라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났을 것 같냐. 그냥 지 집이 더 편안하고 대통령직은 스트레스 오지게 받으니 내려온거지. 걍 워싱턴은 정치적 야욕보다는 육체적인 편안함에 좀 더 만족을 뒀던 사람임.
군주는 원래 3d 업종인데 뭔 헛소리를 하냐. 편하게 놀면 나라 망하는거야
편하게 놀면서 '나라 망하든 말든 어쩔티비ㅋㅋ' 하는 독재자들이 많다는 점도 고려하면 하드워커 싫어서 권력이양 했다고 봐도 워싱턴은 선녀지 ㄹㅇ
권력이라는 게 얼마나 중독적인지 몰라서 하는 소리임. 게다가 워싱턴은 왕으로 추대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선 상황이었는데 그거 다 물리치고 2선까지만 한 거.
시대상 따윈 생각하지 않고 그저 지금 현대인기준 자기주관으로 논하는것 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