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국의 아버지들한테서 찾아야지
워싱턴이 2선만 하고 내려온 건 대단한 게 맞지만 무슨 왕이 될 수 있었느니 하는 건 (어떤 의미에선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맥락상 과장이 심함.
당장 대통령 임기를 4년으로 정해놓은 게 미국 헌법 작성자들이고, 그리고 미국 헌법은 원래 의회정을 의도했다고 보는 게 맞음.
국가원수 종신제 언급은 해밀턴이 한 번 말한 정도고 그것도 연방주의자로서 하이볼 전략이었단 해석이 주류임.
워싱턴이 4년마다 계속 당선되는 방식으로 종신 집권은 충분히 가능했겠지만 그 이상도 원하기만 하면 가능했다는 식의 찬양은 다른 건국의 아버지들을 개씹호구로 보고 있음
워싱턴이 종신독재관이나 왕이 되고 싶었으면 쿠데타 정도는 해야 됐을 거고 다른 건국의 아버지들은 싸그리 대서양에 집어넣을 각오를 해야 했을 거임.
그리고 연방은 물 건너가고 공중분해 된 다음 자칭 미국 독재관인 버지니아국 독재자 정도 했겠지.
미국 건국 초는 주정부든 개개인 국민들이든 "영국 지배 없어졌으니 이제 다 맘대로 해도 되는 무지배 무정부 유토피아인 각 ㅇㅈ?" ㅇㅈㄹ하는 인간들 이빠이인 거 간신히 막 묶어놓은 상황임. 쿠데타 펑 터뜨리면 쾅 하고 폭발사산 하는 거지 뭐.
욕심 부리다 그렇게 말아먹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니고 대단한 게 맞지만,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온전한 미국 갖고 문명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저버린 건 아님.
워싱턴이 2선만 하고 내려온 건 대단한 게 맞지만 무슨 왕이 될 수 있었느니 하는 건 (어떤 의미에선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맥락상 과장이 심함.
당장 대통령 임기를 4년으로 정해놓은 게 미국 헌법 작성자들이고, 그리고 미국 헌법은 원래 의회정을 의도했다고 보는 게 맞음.
국가원수 종신제 언급은 해밀턴이 한 번 말한 정도고 그것도 연방주의자로서 하이볼 전략이었단 해석이 주류임.
워싱턴이 4년마다 계속 당선되는 방식으로 종신 집권은 충분히 가능했겠지만 그 이상도 원하기만 하면 가능했다는 식의 찬양은 다른 건국의 아버지들을 개씹호구로 보고 있음
워싱턴이 종신독재관이나 왕이 되고 싶었으면 쿠데타 정도는 해야 됐을 거고 다른 건국의 아버지들은 싸그리 대서양에 집어넣을 각오를 해야 했을 거임.
그리고 연방은 물 건너가고 공중분해 된 다음 자칭 미국 독재관인 버지니아국 독재자 정도 했겠지.
미국 건국 초는 주정부든 개개인 국민들이든 "영국 지배 없어졌으니 이제 다 맘대로 해도 되는 무지배 무정부 유토피아인 각 ㅇㅈ?" ㅇㅈㄹ하는 인간들 이빠이인 거 간신히 막 묶어놓은 상황임. 쿠데타 펑 터뜨리면 쾅 하고 폭발사산 하는 거지 뭐.
욕심 부리다 그렇게 말아먹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니고 대단한 게 맞지만,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온전한 미국 갖고 문명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저버린 건 아님.
군대가 쿠데타 일으켜서 워싱턴 왕 만들겠다는데 누가막음? ㅋㅋ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40278
쿠데타가 내전으로 이어졌을 때 당시 연방군한테 전국을 장악할 역량은 있고?
내전도 군대가 있어야하지 당장 주정부부터가 참전군인 연금 안주겠다고 트롤하던 새끼들임 ㅋㅋㅋ 뭐 민병대라도 모아서 막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