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입니다. 러시아의 경제 밑바닥부터 파멸의 씨앗을 뿌려놨습니다. 서방과의 관계도 최악이죠. 푸틴은 아직도 저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수고 많았네 쉬메털링 요원. 이번에는 랜드리스로 골치썩지 않겠구만. 자본도 충분히 쌓았고, 유럽에서 재무장의 명분도 만들었다. 지난번과 같은 실수는 없을 것이다. 운터멘쉬에게 짓밟힌 치욕을 갚아줄 때가 온거야. ...지크 하일 빅토리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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