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독일 영국등 각자 다소의 정치적 지정학적 이득을 얻긴 했지만 

장기적, 입지적인 이득일 뿐 어쨋거나 금융, 경제상의 불이득을 대가로 한 이득이었기 때문에 

시장에 반영되는 실익은 없거나 손실이 컸는데 


폴스키는 이번 전쟁전에는 헝가리와 함께 나토와 eu 대빵인 영프독미 4개국가에게 권위주의 시도국으로

찍혀 있었고 지원금갖고 협박당하는 트롤러에 불과 했는데

이번 기회에 개전초부터 확고하게 우크라 편들면서 건곤일척의 승부수를 띄운게 대성공 해서 

EU내의 대러 입지도 확실히 했고 헝가리와 손절함으로서 지원금 걱정도 없게 됬으며 

자기 협박하던 독일도 원하는대로 줘패고 구세대 방산비품도 전부 나토 신품으로 교체하게 됨. 


ㄹㅇ 개꿀 아니냐고 이거 ㅋㅋ   

일이 이렇게 될거라고 누가 예상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