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있는 가족 친척 부하들을 자의적 타의적으로 떠나 보내고

평생 과로에 찌들면서

신경 쓸 것과 스트레스 받을 일이 하루 일상이니

그 상황에서 오랫동안 왕노릇하는 것도 타고난 유전자와 습관이 있어야 가는할듯.

하나같이 왕노릇 오래한 사람들은 말년에는 지긋지긋하며 우는게 일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