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있는 가족 친척 부하들을 자의적 타의적으로 떠나 보내고
평생 과로에 찌들면서
신경 쓸 것과 스트레스 받을 일이 하루 일상이니
그 상황에서 오랫동안 왕노릇하는 것도 타고난 유전자와 습관이 있어야 가는할듯.
하나같이 왕노릇 오래한 사람들은 말년에는 지긋지긋하며 우는게 일상이더라
평생 과로에 찌들면서
신경 쓸 것과 스트레스 받을 일이 하루 일상이니
그 상황에서 오랫동안 왕노릇하는 것도 타고난 유전자와 습관이 있어야 가는할듯.
하나같이 왕노릇 오래한 사람들은 말년에는 지긋지긋하며 우는게 일상이더라
손권 생각나누
걍 오래살고 유명한 성군들은 개인사가 비참함
그런 거 보면 지금 영국 여왕이 대단하긴 함
그래도 입헌군주제니깐 좀 덜하지 않을까 싶다.
여왕도 인생에서 못 볼걸 많이 봤을텐데 의무감과 책임감이 미침
그래서 옛 왕들 중에 하도 스트래스받아서 후계자한테 일찌감치 실무 떠넘기고 자기 하고 싶은거 하러간 왕들도 여럿 있잖음 ㅋㅋㅋ 자기 후계자마저도 못믿을 왕들은 스트래스로 더더욱 미쳐 날뛰거나 무기력해지는게 일수고.
태종이 물려나면서 달리는 호랑이 등에 타는게 힘들었다고 하잖아 ㅋㅋ
영조가 그랬지 히스테리 성격으로 버틴거
영조는 거기에 출신성분에 경종독살설로 인한 역모까지 터지는걸 보아서 성격이 미친놈되는게 당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