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에 예비역들이 맨날 군바리 어쩌고 하면서 예비군가서 조교상대로 욕지꺼리하고 병신짓, 갑질하고 다닌건 나이 좀 있으면 다 아는 사실임
인터넷에서 그 특유의 허세로 맨날 당나라군대 다됐네, 요즘 군대 캠프됐네 하면서 군인들 인식 씹창낸것도 예비역이고 ㅇㅇ
이건 임병장터지고 윤일병 맞아죽은 뒤로 당나라군대, 요즘군대 캠프 드립은 쏙 들어갔지만
이미 군대 인식은 씹창났고 완전 개병신 폐급마냥 인식되서 여자들 조차 군1캉2스니 뭐니 하면서 개무시하기에 이르렀지
그전까지 군대 무시하는건 예비역들의 영역이었는데 이제 여자들 마저 무시하기 시작하니 좆됐다 싶어서 패미니 뭐니 군인들 무시하지마라며 했지만 이미 늦었음
요즘 강철부대, 가짜사나이등으로 그나마 특수부대들에 대한 인식은 좀 개선되고있는데
일반 보병들은 뭐 답없음 지금
먼 개소리지 90년대 강릉무장공비 침투 때 현역이고 동원된 예비역이고 할거없이 쌍으로 개판이었는데. 이미 그 이전부터 국군 씹창 이미지가 된게 무장공비 사건에서 소수 특작부대에 고전하면서임.
요즘 애새끼들이 강릉무장공비사건이 뭔지 알거같아?
강릉무장공비 때 대령인가가 빛나는 계급장 달고 다니다가 저격맞아서 죽고 산에 뿌려진 소수 특작부대 찾는다고 병력은 엄청 많이 동원했는데 능선 포위하고도 몇명씩 야간에 뚫고 도주하는걸 계속 놓쳐서 오래 걸려서 늦게 잡고, 예비군은 몇천명이 소집불응하고 개판의 연속이었음. 이 때 국군 이미지 많이 조져짐.
요즘군대 캠프드립은 야붕이 실붕이들이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치고있는데 뭔 소리임 ㅋㅋㅋ
임병장, 윤일병 터진뒤로 몇년간은 그딴 드립 없었음 워낙 역대급사건이라
애초에 군대라는 집단이 높게 평가 받은 전적이 없어 한국은
적어도 여고생들이 위문편지에 잠재적성범죄자드립치고 고개 떳떳히 들고다닌적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