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레이 도색의 a-10만 알지만,
80년대 a-10이 처음 유럽에 배치되었을때는
위사진의 "챠콜그레이"도색이 기본이었음

  지금이야 a-10이 매버릭싸개에, 기관포는 반군 양학용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저당시에는 아직 바르샤바조약기구 공군이 강력했었고, 전술도 자유낙하 폭탄 쓰는게 메인이었다보니 합리적인 도색이었지

2000년대 항공잡지에 지금은 인지도가 0에가까운 저도색이 그립다는 대목이 자주 있는거 보면 세월이빠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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