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그 교수의 유명한 대사인 부패한 나라에서 군대가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다 이걸 논외로 하더라도(왜냐면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못지않게 부패인식지수는 부패한 수준임)
90년대 막장상황에서 우크라이나와 함께 암시장에 무기 내다팔던 주역이었고
2014년대 이후로 서방의 경제제재로 루블화는 계속 약세였고 유가 떨어지고 환율 망하니 GDP가 한국과 비슷한 수준까지 떨어진데다가
러시아에서 나온 외노자들이 자아를 찾아 나온 인텔리뿐만 아니라 한국의 힘든 노동을 하러 온다는 사실
어지간한 개도국만도 못한 남자들의 기대수명, 징병된 병사들의 군 내 가혹행위를 뛰어넘어 선임이 후임을 남창으로 파는 사건 등등이
러시아 상태가 절대로 멀쩡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징후였는데
밀덕들이야말로 러시아가 골병들대로 들었다는걸 무시해온게 아닌가 싶음.
시베리아 똥땅이 많기는 해도 손꼽히는 산유국에 인구 1억이 넘는 나라라서
나라꼴이 정상이었으면 해외 나가서 힘든 노동일 하는 외노자 수출을 하는게 오히려 이상한 나라였던거다ㅏ.
아 아르마타랑 팍파 떠들땐 뭔가 있는줄 알았지
사실 그것도 양산 몇년째 실패하고 있다는 소리 나올 때 이상한거 눈치 깠어야 함. 군 조선소야 미국도 망가지고 있는 중이니 그렇다 쳐도 신예전투기나 신예전차 양산이 몇년씩 지연되고 문제생기는건 암만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었는데
이상한건 다들 알고 있었던거 아닌가? 문제는 그것보다도 그냥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는거지
아마 조지아라던가 시리아등지에서의 군사적 성과떄문에 어쩔수없는 부분도 없잖아 있지 않았나 생각됨 ㅋㅋ
에초에 침공전에도 러시아새끼들 병싣인건 다들 알고있었는데 전술전략이 상상이상의 병신이였던데다가 우크라이나군이 상상이상의 선전을 한거지
다 알긴 3일만에 함락 뭐시기 세계 2짱 입지와 기대 돈독히 해줬던거 같은디 ㅋㅋㅋ
이미 짱깨한테 따라잡힌지 꽤 됐다는건 오래전부터 인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병신일 줄은 상상도 못함 ㄹㅇ
"상식적으로" - dc App
러시아 좆망은 맞는데 그 이상으로 우크라이나가 씹창이어서 그걸 믿었음
러시아의 상태가 메롱일 거라는 인식 자체는 있었음. 이정도가 아니었을 뿐
사회는 진작에 병신인건 알았는데 맨날 군사력가지고 으스대고 소련유산도 있고 기초과학,우주항공은 상당하니 기본은 할줄알았다 ㅋㅋㅋㅋㅋ
러시아가 병신도 맞지만 우크라가 새벽기습을 당했는데도 무너지지않고 상상도 못할정도로 존나 잘싸웠음.... - dc App
병신인건 알았는데, 우크라도 못 딸 정도로 병신인지는 몰랐지ㅋㅋ - dc App
ㅋㅋ 루시 병신들 폴란드 선에서 컷 당하겠노 하는 소리는 항상 나왔는데, 우크라???? 우크라는 ㄹㅇ 상상도 못했다니깐 - dc App
아니 펜타곤 애들도 이래 엉망이란건 예상 못했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