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쓰레기를 모아 시베리아 오지에 수용하고 돈을 받을 예정으로 밝혀. 나비울리나 총재, "기반시설 없이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국가산업을 도입했습니다." 시베리아의 환경오염 가속화될 것으로 보여.. 한편 운송비 문제와 시베리아 철도의 수용능력에도 문제 제기. 방사성 폐기물 수용도 고려 중.. 마크롱 "환영한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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