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에서 시가전 하다가 러시아군이 큰 피해를 입지만 결국 밀어내는데 성공하고,
우크라이나는 리비우를 임시수도로 항전…. 하지만 결국 동남부 전부 빼앗기고.
한달쯤 뒤에 러시아가 노보로시아 공화국 선포하고, 우크라이나도 중과부적이라 결국 휴전.
대충 드네프르강 부근에서
西 우크라이나 / 東 노보로시아
이렇게 분할될 거라고 생각했음.
키이우에서 시가전 하다가 러시아군이 큰 피해를 입지만 결국 밀어내는데 성공하고,
우크라이나는 리비우를 임시수도로 항전…. 하지만 결국 동남부 전부 빼앗기고.
한달쯤 뒤에 러시아가 노보로시아 공화국 선포하고, 우크라이나도 중과부적이라 결국 휴전.
대충 드네프르강 부근에서
西 우크라이나 / 東 노보로시아
이렇게 분할될 거라고 생각했음.
6주전엔 이게 상식이었지. 우크라가 그나마 잘 싸울경우
나랑 지인 거의다 그렇게 생각하던데
그나마 저것도 우크라가 첫주동안 선전해서 나온 '상식'이고, 전쟁 막 발발했을 때는 키이우 3일컷에 젤렌스키 정부 붕괴가 군갤 '상식'이었음
그러게. 저것도 희망회로라고 생각했는데.
'키이우에 있다' 그 영상 올라왔을때 난 그게 젤렌스키 생전 마지막 모습이 될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