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치적으로 민간인 구역까지 싹 밀어버리지는 못하지만 달리 말해서 그 정치적인 문제만 해결되면 


그리고 폐허로 만들어 깃발 꽂는 가치가 떨어질지라도 상대를 제거하는게 혹은 땅 자체에 가치가 있는 경우라면


지상병력은 결국 공군지원이나 요하는 위치가 되어가고 있는건 사실 같음.


물론 불필요하단 건 아니고 망치와 모루에서 딱 모루 역할.... 은 듣기 좋으라고 하는 소리고


아군 공군이 적군을 죽이는 동안 몸으로 탱킹해줄 탱커.


근데 게 중 전차가 단가가 특히 높고 후진국일수록 보병 목숨값은 싸니


굳이 전차가 필요한가 하는 생각 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