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부대 키이우 소요

호스트멜 장악 후 보급품과 다수병력 낙하기지로

64km 키이우 입갤

젤렌스키 런

오데사, 러시아 상륙부대와 치열한 교전

빠른 마리우폴 장악

친러 세력 쿠데타 호소에 봉기

공군지원 러시아의 상대적 우세



을 했어도 지금까지 싸우고 있었을 거임. 러시아가 우위기는 했겠지.

결국 시작부터 진 전쟁이고.

3일컷은 도대체 무슨 뇌피셜이었는지..

푸틴이 그나마 공작이나 의도 비스무리하게 했던 거 모두 실현해본 거구, 우크라이나 국민이 환영해줄 거란 개소린 환영호소에 불과한 거라 제외함. 솔직히 이건 러시아군 애들 달래주려 한 말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