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는 일반적으로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와 물 모래와 자갈이 일정배율로 혼합된 물질인데 콘크리트의 강도는 28일정도 즉 4주가 걸린다는건데 신기한게 그 7일이면 완전강도가 나오는 콘크리트도있음 조강 포틀랜드 시멘트를 쓰면 7일이면 강도가 완벽해지는데 대신 장기강도가 약해진데 근데 우리나라는 폭격도 견디는 철콘 건물이 대다수인게 반대로 생각하면 ㄹㅇ 철거가 존나문제라는건데 파괴공학 장래성 있을거같지않음??
철거 존나 잘만하는데 어디 조선에서 오심?
포격으로 때리는거랑 다르게 빌딩 무너뜨릴때는 취약점들 골라서 폭약바르고 한방에 주저앉힐텐데 얘기가 좀 다르지않냐 - dc App
이게 폭탄몇개맞으면 거주용으론 못써 -푸틴시진핑개새끼
여기서 말하는 '포격에 버틴다'가 니가 생각하는 것처럼 버티는게 아님
글고 철거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좀 찾아보고서 장래성 얘기를 해라...
이미 발파공학의 일부로 건물해체를 폭약으로 한다.
폭격에 버틴다랑 철거랑은 전혀 다른 문제인데 아는척할려다 빡대가리인거 티내노
이글 도대체 몇번보는거지?
문과들은 참 사고방식이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