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사 전공하신 교수님이셨는데
1차 대전 독일은 해군의 반란으로 카이저가 축출 된거라서 독일 자국 내로 전황이 오지 않은체로 종결되었다 그래서 독일인들은 전후 자신들이 패배하지 않았는데 항복했단 이유로 피해입은거라 생각했다
그런 2차 대전 후 독일 전역은 전쟁 피해를 입었고 그게 왜 우리가 전쟁을 했고 누가 전쟁을 했냐는 책임감 묻는거에서 자연스레 세대를 이어 과거사 반성으로 나아갔다고
반면 일본의 경우 전쟁의 피해가 도시를 제외하고는 본토 전역에 퍼지지 않았고 지방과 농촌들은 전쟁에서 졌다는 의식을 체감하지 않았다 그게 자연스레 1차 대전 후 독일인의 심리와 유사하게 지금 역사인식으로 형성된거라고 하심
1차 대전 독일은 해군의 반란으로 카이저가 축출 된거라서 독일 자국 내로 전황이 오지 않은체로 종결되었다 그래서 독일인들은 전후 자신들이 패배하지 않았는데 항복했단 이유로 피해입은거라 생각했다
그런 2차 대전 후 독일 전역은 전쟁 피해를 입었고 그게 왜 우리가 전쟁을 했고 누가 전쟁을 했냐는 책임감 묻는거에서 자연스레 세대를 이어 과거사 반성으로 나아갔다고
반면 일본의 경우 전쟁의 피해가 도시를 제외하고는 본토 전역에 퍼지지 않았고 지방과 농촌들은 전쟁에서 졌다는 의식을 체감하지 않았다 그게 자연스레 1차 대전 후 독일인의 심리와 유사하게 지금 역사인식으로 형성된거라고 하심
폭동도 났잖아
정작 브란트 뺴고 에르하르트 콜 슈미트가 했던 거 보면 독일애들은 가면을 쓰는 법을 터득했을 뿐 뉘우치지도 않음
제대로 말 안헀는데 브란트 내각도 저걸로 많이 삐그덕거렸고 통일 이후에야 가면을 제대로 썼지 그 전까지 폴란드 영토수복을 입에 달고 다니던 애들이였음
ㄹㅇ 나치당 정치인들에게 열심히 탓 돌리며 군인이나 실무 공무원들은 엄청 눈감아주긴 했지
그리고 그 가면의 부작용으로 정의에 대한 편집증이 발휘되서 시비털고 돈으로 입다물게 하는 짓을 반복함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지 일본은 그냥 먹이를 안주는 유형이였고 독일은 위선의 끝판왕을 달리던 유형이라 어느 시각에선 적어도 입이라도 안터는 전자가 낫고 어느 시각에선 위선이라도 떠는 후자가 낫고 독일이 진짜 반성을 할 거였으면 동독 멸망 후 슈타지 커넥션과 서독, 동독군 내부를 싸그리 정리했어야 하는 게 그걸 방치했음
반성안하면 미국이 싫어하고 국가경제성장에 방해된다는걸 빠르게 납득하고 가면쓰는 독일인 개트롤하는 국민에 관료들까지 가면쓰기를 거부해서 경제계만 뒷목잡게하는 일본인
독일군은 동독 서독 안 가리고 나치계 원외정당들이 국가 내부에서 입김을 펼치게 하는 통로였음. 지금도 마찬차지고
독일인의 가면(돈 앞에서 탈착함) 일본인의 가면(지좆대로임 좆같게)
정작 1차대전때 배고프다고 전국적으로 시위하고 카이져 쫓아내놓고 또 배고프다고 그거 다 잊어버린 독일인들... - dc App
본토 상륙했음 좀 달랐을까
장교단 내부에서도 항복 반대 쿠데타 일어날뻔하지 않았나
독일도 68혁명이 영향의 없었다면 60년대까지도 나치행위자들이 정부 영역에서 활동하기도 했음
이게 밎지... 일본은 68 혁명이 없었던게 크지. 아니, 전공투가 실패로 돌아가면서 반동화된거고, 그나마 경제적으로 힘 있던 시절에는 그럭저럭 과거사로 외국 자극하지 않으며 넘기려 했는데, 잃어버린 30년 되면서 중국 위협론이 실체화 되고 한국도 경제성장하니 정치인-국민 모두 우경화 진행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