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편제는 분대, 소대, 중대, 대대 이렇게 나가는데
옛날에도 군대를 통솔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나누었지 않음?
예컨데, 십인대장, 백인대장 같은 것들 말임...
사실 생각해보면 십인대장은 분대장,
백인대장은 중대장 정도 될것 같은데
그때와 지금하고 명칭이 다르다는 것 말고
현대 편제가 주는 이점같은게 있을까?
현대 편제는 분대, 소대, 중대, 대대 이렇게 나가는데
옛날에도 군대를 통솔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나누었지 않음?
예컨데, 십인대장, 백인대장 같은 것들 말임...
사실 생각해보면 십인대장은 분대장,
백인대장은 중대장 정도 될것 같은데
그때와 지금하고 명칭이 다르다는 것 말고
현대 편제가 주는 이점같은게 있을까?
방진놀이 할거 아니자너 -푸틴시진핑개새끼
어? 순간 한방에 이해됐다.
나폴레옹 전쟁 때 프랑스혁명군과 대불동맹 귀족연합군의 전투만 봐도 누가 더 효율적인지 알수있지
지금 제대도 따지고보면 나폴레옹 시절 전후에 개념이나 명칭이 확립된게 많음. 물론 그 이후 각종 전쟁을 겪으면서 보완된건 당연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