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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초에 야전보병의 소음기 지급은 육군이 아니라 해병대가 먼저 시작한거고 총구화염, 소리 억제를 통한 위치 노출 최소화와 분대원간의 소통 용의의 장점이 상당히 크기때문에 진행되는거임 반동잡는것도 겸사겸사고

단점은 탄매랑 무게, 길이가 단점이긴 한데 일단 야전부대에서 소총에 지급하고자 하는 소음기는 해병대든 NGSW든 둘 다 QD라서 현장에서 맨손으로 소염기 위에 탈/장착 가능함 즉 주간이라 의미없다 생각되면 현장에서 때버리고 파우치에 쑤셔 박아놔도 됨

이미 아프간 철수 안했을때부터 해병대가 현장에서까지 테스트 해보고 이거 좋내 하고 들어가는거라서 가격부담만 빼면 소음기는 야전 보병부대 소총에서도 좋은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