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항모에 폭탄 설치해서 착저시키는 동네다
1964년 5월 2일 사이공 항구에서 있었던 USS 카드 침몰사건
사이공 항구 수심이 20피트라 착저해서 살아남음.
일본 요코스카 조선소에서 7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수리하고 현역 복귀
해당 사건말고도 베트콩 잠수부들에 의한 수송선 손실이 커서 미군이 잠수부대 운영할 정도로 골머리 썩임
https://blog.naver.com/sundin13/140029048708
자세한 내용은 윗 링크에서 설명이 잘 되었으니 참조하자
베트남 가봤는데 베트남의 바다는 물의 온도가 차갑지 않은데다 파도가 완만하고 부력이 커서 수영하기에 유리함. 수영 1도 모르는 내가 바다 한가운데서 헤엄치며 놀았음(처음엔 구명조끼 입고 입수했다가 구명 조끼 벗고 도전해봤는데 절대 안가라앉아서 놀람)
다낭이 괜히 휴양지로 인기좋은게 아닌듯 ㅋㅋ
내가 간 곳은 참고로 ‘나짱’이었는데, 로스케들 졸라 많더라고. 무슨 러시아 조차지인줄 알았음
실제로 베트남전 이후에 베트남 정부가 캄란만 군항을 소련에 임대해줘서 태평양함대가 거기서 주둔하기도 함
아 그랬구나. ㅋㅋ
베트남이 도시 인프라는 후져도 건물들이 과거 식민지 시대 프랑스 영향 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서구식 느낌 나는 건축물들도 많았음
지금 통용되는 베트남어 자체도 프랑스어에서 유래된 단어들도 많은편이고, 남베트남 시절 미국이 민간지원을 통해서 서구건축물 공사를 많이 시행하기도 함.
사족 한접시) 나짱이라고 하면 되게 어촌같지만 사실 여기가 tv 여행예능 등에도 가끔 나오는 바로 그 '나트랑'임ㅋㅋ
생각해보니 나트랑이 2차대전 직후에 프랑스 전함 리슐리에가 정박했던 곳이였지 ㅋㅋㅋ
베트남 다른 곳은 안가보고 딱 나트랑만 갔다왔는데 볼거 다 본 느낌이었다. 아 또가고 싶다
나짱 시발 ㅋㅋㅋㅋㅋㅋㅋ온 길거리에 러시아 배불뚝이 아재들 팬티 한장 겨우 걸치고 돌아다니더라 ㅋㅋㅋㅋㅋ 수영복도 뭣도 아님 걍 팬티 시발 ㅋㅋㅋ 눈썩는줄
베트남어전공인데 혹시나 베트남가서 프랑스 얘기하지마라 특히 반미나 어휘 유래된거냐고 하면 님 한국못돌아옴
ㅇㅇ 걔네 반중감정은 기본베이스로 깔고감
부력이 좋은 만큼 바닷물 졸라 짜지 - dc App
이거 통킹만 사건이랑 다른건가? 통킹만 사건은 미국이 폴스플래그 했던걸로 알고있는데
통킹만 사건이 8월2일에 발생한거라 이전 사건임
2차는 폴플이고 1차는 팩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