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여행"이라는 일기장이네
- '2월 23일, 움직이기 시작했다'
- '2월 24일, 우크라이나 영토에 들어갔다',
- '2월 26일, 전차포 포격을 받다'
- '3월 3일, 박격포 포격을 받다'
- '3월 5일, 운전병들은 떠났다...' 어디로? 아 휴가를 떠났다고?
- 3월 10~15일은 뭐가 존나 많고..
- '3월 20~21일, 마리노브카에서 박격포 포격을 받다' 그리고 아무 것도 없어.
- (일기장을 완성하며) 4월 24일, 훌리아이폴.
"아마도 뒤짐"
세르게이의 일기 지분 생겼노
조금 불쌍하노...
일기까지 쓰는거 보면 전범짓 하고 댕기는 쓰레기들이랑 다르게 머리에 좀 든게 있는거 같긴 한데
이걸보면 훈련인줄알았다는 구라일지도ㅋㅋ
아마도 뒤짐 : )
쟤는 침공 당일날 지가 우크라이나로 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