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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witter.com/alexmisyura/status/1518151725445795841?s=21&t=6JhY1-h8k_WflATcgIKe4A

벨라루스 KGB(벨라루스 정보부)의 정보에 의하면 러시아군 4000명 이상이 키이우 주 체르노빌 붉은 숲(제한 구역)에다가 우크라이나에서 약탈한 물건들을 보관했었다고 함.

(주석: 4월 초에 러시아군은 키이우 전선에서 철수하였음.) 러시아 군인들을 방사선에 쩔은 약탈품들을 러시아의 집으로 보내는 것이 우편 직원들로부터 밝혀졌으며, 이는 러시아군 우편노동자를 비롯해 운송 노동자, 벨라루스 매춘부 등이 생명에 영향을 주는 방사선량에 피폭되는 결과를 낳았음.

벨라루스 측이 일부 품목들을 압류했지만, 나머지는 러시아에 그대로 배송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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