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자대는 징병으로 끌어올수나 있는 한국 해군 이상으로 인력 문제가 심각한데
1. 간부 후보생 연령 상한을 32세로 대폭 상향
2. 계급별 정년 단계적 상승
3. 성능은 유지하면서 선체 크기를 줄여서 필요 인력을 줄인 신형 초계정 도입 (12척)
4. 퇴직자를 다시 불러와 항구나 연안에서만 활동하는 소형선에 배치하고, 거기 있던 젊은 인력을 주력함으로 재배치
배에 명령을 내리는 사람은 함장인데
배를 실제로 들어옮기는 사람은 숙련 부사관들이어서 이 사람들 오래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할듯
의외로 지금 한국 해군 규모에서 항모 한척에 넣을 승무원 구하는건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라더라
징병제를 절대 포기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