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가쪽이 농가라 트랙터 실물로 보고 모는거 옆에서 보기도 하는데 경운기 같은 앙증맞은거 말고 독일이나 미국쪽에서 들여오는 존나 크고 우람한 애들은 옆에 대형 화물트럭 세워놔도 웅장함에서 안 밀림
오죽하면 수입할 때 컨테이너에 안 들어가서 바퀴 떼고 상부 해체해야 컨테이너에 담을 수 있다더라
근데 그런 크기의 차량이 사람 타는 그 작은 공간 빼고 앞부분의 존나 큰 공간이 통째로 엔진이라고 생각해보셈
게다가 얘들이 원래 뒤에다가 뭔 집채만한 기구들 달고 다니는 애들이라 힘이 장난이 아니라더라
탱크 끌고 다니는게 어느정도 이해는 됨
오죽하면 수입할 때 컨테이너에 안 들어가서 바퀴 떼고 상부 해체해야 컨테이너에 담을 수 있다더라
근데 그런 크기의 차량이 사람 타는 그 작은 공간 빼고 앞부분의 존나 큰 공간이 통째로 엔진이라고 생각해보셈
게다가 얘들이 원래 뒤에다가 뭔 집채만한 기구들 달고 다니는 애들이라 힘이 장난이 아니라더라
탱크 끌고 다니는게 어느정도 이해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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