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정도에 독일 방산업체들은 숄츠에게 우크라이나에 보낼 수 있는 군용품 리스트를 보냄
-> 숄츠는 이 리스트를 우크라이나와 공유하지 않음
-> 숄츠는 우크라이나에게 줄 무기가 없다고 함
-> 독일 방산업체들은 이 리스트를 독일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에게 유출시킴
-> 숄츠는 리스트의 무기들은 쓸 수 없는 무기들이라고 함
-> 방산업체들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며 언론에 리스트를 뿌림
-> 숄츠는 이 무기들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주장함
-> 독일의 군가전문가들은 2~3주만 있으면 충분히 교육할 수 있다고 주장함 (자주포부대 출신으로써 이 부분은 억지가 있음)
-> 숄츠는 해당 무기를 빼는 것은 나토에게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며 나토에게 선택권이 있다고 주장함
-> 나토 대변인과 독일 장군들은 그렇지 않다고 발표함
-> 숄츠는 다른 유럽이나 나토 국가들은 우크라이나에 중화기를 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함
-> 다들 알다시피 미국,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등등 수많은 우방이 중화기를 지원중임
-> 숄츠는 언론의 압박 때문에 우크라이나군에 20억 유로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함
-> 독일 의회는 이 발표를 검토 후 실제로 지원되는것은 10억 유로 가량이며 그마저도 2~3달 걸려셔 전달될 것이고, 숄츠에게 여전히 비토권이 있다는 걸 알게 됨
-> 나토 우방국들이 숄츠와 함께 회담을 함
-> 숄츠는 즉각적인 10억 유로 지원과 그 악명높은 리스트에서 원하는거 다 주겠다고 말함
-> 독일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숄츠가 리스트에서 우크라이나가 정말로 필요하는 것들은 빼 놓은 체 리스트를 줬고 10억 유로도 제대로 올지 모르겠다고 발언함
"뭐지...이 게이 새끼는???"
슈피겔이랑 인터뷰한 거 있는데 메르켈에 대한 증오가 엄청남 보내고 싶은데 못 보내는 느낌 - dc App
기적의 탈주 타이밍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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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PR할 기회니까 되든 안되든 이야기해본거겠지만 일국의 총리가 그거에 왔다갔다하는것은 뭐랄까...게이...같더고나 할까요...
걍 레오1은 줘야하는거 아닌가싶다
수리해줘야한다는걸로암 - dc App
슈피겔 인터뷰 보니까 본인도 할말은 있는거 같더라
일단 본인은 진짜로 주면 기둥뿌리 뽑히는거라고 생각하는듯
마르더는 고물 팔아먹을려고 방치해놓은걸 회사에서 언플한거니 빼줘라
와 시간끌기! 재무장!...아니야?
메르켈 날빌의 대가를 슐츠가 치루는 중 ㅋㅋㅋ
올라프와 숄츠가 서로 싸운다는건가?
슐츠 잘못은 아닌듯
나중에 내빼더라도 일단은 확 지르고 봐야지 먼저 내빼니까 자꾸 카운터 맞네
2~3주면 솔직히 전환훈련기간으로 너무 짧긴하네
진짜 줄거없는건 팩트인거 같은데
은근슬쩍 총통이라 불러도 왜이리 어색함이 없지
숄츠 잘못은 아니겠지만 너무 애매한 태도로 일관하면 결국 신임을 잃음
근데 이건 방산업체들 언플도 심함. 독일군 물자들이 메르켈때 완전 씹창이 나서 주고 싶어도 줄만한 상태가 아님.
니가 선택하지는 않은 군축이다 악으로 깡으로 이겨내라
전에 군갤에 자주포 우크가 원하는 만큼 주고 나면 독일 본토에 자주포가 한 대도 안 남는다는 글 올라오지 않았음?
숄츠가 국민 신임 얻기 전에 너무 큰 파도를 만났음. 신임 총리한테 확신히 없는데 저러면 메르켈 과오 본인이 다 뒤집어 쓸걸 독일인 특유의 합리 주의 때문에 국체를 봍잡고 있는 모양인데, 미국한테 물량 받는 조건으로 딜 치더라도 독일 연방군 장비라도 안 빼주면 분위기 개 빡셔 보임 정적들은 숄츠의 사정따윈 절대로 안봐줄거고 그냥 간잽이로 계속 공격 할거거든
결론은 메재앙처럼 슐퓌러도 간잽이 하면서 러시아와 손절 안하고도 이득챙길 궁리만 하려는거네
슐츠 간잽이질 심리는 이해하지만 지금 저렇게 노골적인 간잽이질만 했다간 나중에 불이익 쌔게 맞을 각임
저기도 좆지랄이네 언론플레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