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유 불문하고 자신의 승인을 받은 두 총리
이누카이, 사이토 두 양반이 연타석으로 군 장교들한테 총 맞고 죽으면서 더 이상
일본은 히로히토의 일본이 아니었다는 견해도 있음
순전히 국가 재정 파탄 염려해서 정책을 짜고 수행하는 입장이던 고레키요 대장상까지
간신 취급받아 참살당하는게 말이 될 노릇이냐? ㅋㅋ
내가 볼 땐 기타 잇키 이 새끼는 당시 일본이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가 뭔지, 고레키요 대장상 등이
해결하려는게 일본 국민들을 위해서라도 먼저 처리되야 한다는거 알면서도 권력이 목적이라
장교들이 고대로 꼴아박게 만든 쓰레기였다는 생각밖에 안듬 이 새끼의 협박 아닌 협박에 일본
재벌들까지 벌벌 떨어서 돈이며 자동차며 다 내준거 알고는 그냥 현탐이었다
기타 잇키 여기저기 분탕치고 다녔네 신해혁명땐 중국에 있었던걸로아는데
처음엔 좌익이었다가 이상한 컬트 집단 영향 받아서 ㅇㅍ적 행보 보이면서 일본 입장에선 고대로 했다간 좆되기 딱 좋은 소리나 해대는 등 그냥 들여다보면 볼수록 불가사의한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