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닌그라드 - 부동항인데 서방세계로 고립됨
노보로시스크, 크라스노다르, 타간로크, 아조프 - 흑해항구 안정찾으려고 크림을 먹은거고 그나마도 불안한게 이번 전쟁 이유임
무르만스크 - 확실한 부동항
아르한겔스크 - 부동항 절대 아님
뻬쩨르 - 무르만스크보다는 따뜻한데 바다가 얕고 소금기가 없어서 얼어버림
노릴스크, 오호츠크, 틱시, 마가단, 아나디리 - 아르한겔스크보다 훨씬 더 추운데 부동항일리가... 아니 한여름이나 초가을 빼고는 절대 못쓰지
블라디보스톡 - 쇄빙선 있으면 가긴 하는데 12월~3월 초중순까진 얼긴하드라... 위도가 그렇게 낮은데도 얼다니?
사할린하고 캄차카 남부는 부동항임?
캄차카 남부는 사실상 육로연결이 의미가 없는 섬 수준인데 거기가 부동항이라도 칼리닌그라드랑 또이또이 아닌가
야쿠츠크-오이먀콘-마가단 선을 캄차카로 연장시키거나 아나디르에서 내려오게 하면 될라나
거기 겨울에 유빙떠다녀서 위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