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이후부터 해체하자고 말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일단 비용도 많이 들고 랜드마크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냥 냅두고 있음.

저걸 개조해서 대천사 미카엘 동상으로 만들자는 제안도 있음.


참고로 티타늄 450톤이 사용됐고, 더럽게 튼튼하게 만들어서 이론 상 진도 9의 지진도 견딜 수 있다고 함.




그래도 저 방패의 소련문장만큼을 떼어버릴 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