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군부가 하는 짓거리들은 개 좆병신 짓이란걸
세뇌당한 러시아 대5중들에게 온몸으로 보여주는 거임
사실 존나 젤린스키보다 뛰어난 코미디언, 연기자들임
TV 보던 옆집 스킨헤드 세르게이 보드카노프씨도 '아 시발 저건 좀 아니지않나' 하면서
단단했던 푸틴 독재 체제에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날거고,
러시아는 민주화 운동을 벌이게 되지 않을까싶음
그게 아니라 저 병신 자작극을 진지하게 기획하고 실행한거라면
슬라브족은 운터멘쉬가 맞았고, 히틀러는 영웅임
운터멘쉬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