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도 봉쇄 시작하는거 보면 정치적 목적은 아닌거 같고
검사해서 코로나 안걸린 사람은 물자 이동 목적으로 밖으로 일부 나와도 되는데도 한명도 집에서 안내보냄
이건 코로나 안걸린 멀쩡한 사람에게도 뭔가 위협적인게 있어서 못나오게 한다고 밖에 설명이 안됨
백신없는 코로나 신종변이 아니면 다른 위험한 전염병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베이징도 봉쇄 시작하는거 보면 정치적 목적은 아닌거 같고
검사해서 코로나 안걸린 사람은 물자 이동 목적으로 밖으로 일부 나와도 되는데도 한명도 집에서 안내보냄
이건 코로나 안걸린 멀쩡한 사람에게도 뭔가 위협적인게 있어서 못나오게 한다고 밖에 설명이 안됨
백신없는 코로나 신종변이 아니면 다른 위험한 전염병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정치적 목적이야.
결국이거라고 봄. 상하이만 봉쇄했으면 상하이방 탄압 목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다른 주요 대도시들도 봉쇄했고, 수도까지 들어가는거 보면 그냥 시진핑 연임시기에 맞춰서 잠재적 위험요소들 전국적 봉쇄라고 봐야되지않나 싶음
전세계가 봉쇄 해제 중이라 코로나가 변이 했으면 벌써 중국 밖으로 퍼졌을듯. 정론은 기존 코로나로도 백신이 중국산이라 효능 없어서 확진자 폭발 예상된다는 부분
오미크론 변이 웨이브가 이제 왔을수도 있고. 대만도 난리던데
크기 세가지로 볼 수 있다 1 시진핑의 제로코로나로 강한 지지를 받는데 그거 깨지지않게 하기위해서, 업적타이틀 따는데 사람 좀 죽는다고 신경쓰지않는것이 지도부 2 높은 원자재값들을 수요를 제한해서 소비를 줄이고 가격도 줄이기 위해 3 난 이게 제일 크다 보는데 중국은 병상이 부족하다 코로나환자들이 늘어나서 병상차지하면 의료 시스템 마비다
검사 해서 양성 안나와도 PCR이 완벽한건 아니라 바로 다음날 나올수도 있음 그래서 구역 전체 검사에서 PCR 음성 니왔다고 해도 검사 끝난 시점에서 14일 동안 집단 격리해서 그래도 환진자 안나와야 풀어줌 그런 이유임 음성이라고 바로 돌아다닐수 없음
오미크론에 스텔스오미크론에 암튼 감염자 개 폭등하는게 특징인데 시진핑 연임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제로코로나 업적작을 하려면 강도 높은 봉쇄가 필수불가결임. 그나마 대만영토 회복?이라는 것은 러시아의 병신짓으로 물 건너 갔고 연임을 위한 조건들이 몇가지 안남았는데 그중 하나라서 이지랄 중인거야. 중공 내부에서도 원래 러시아를 필두로 레드팀들 전쟁 일으켜서 각자 목적 달성했어야했는데 러시아가 저지랄나버리니 대만은 손도 못대고 있고 코로나도 대만 따묵하면 이슈 잠재울 수 있었을텐데 거의 멘붕 중일꺼임
걍 제일 큰이유가 코로나가 확산됐을때 중국은 그거 감당할 만한 병상이나 의료진이 턱없이 부족한거임
좀비바이러스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