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계 짤때도 술 좋아해서 “술을 너무 좋아해서 벽에다가 머리로 찍어서 뚫어버리고도 남을 인간”이라 불렸던 미국의 명장이자 대통령
율리시스 S. 그랜트 의 환상이다..


일은 잘하잖슴

나라 조진 옐친보다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