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38선따라서 소규모 국지전 벌어졌다던데 그거 아닐까?
아 고마워 ㅎㅎ
초창기부터 38선에서 많이 싸웠었음 육탄10용사도 625 이전 전투고
아 글쿠나 고마워 ㅎㅎ
ㅇㅇ 남로당도 있고 우익 민병대겸 군?벌이 국방경비대나 국군장교랑 충돌한 적도 종종 있었음
진짜 혼란기였나보네 그때가
군벌이라고 하니까 이상하게 보이는건 아는데, 정치인이 자기돈 풀어서 정치깡패 고용하거나 국방경비대 흡수전에 사적 린치+약탈하다가 미군 헌병들에게 해산당한 사례도 있어 아마 그때 휘말리신거 아닐까?
와 이렇게 또 하나 알아가는구나.. 아마 창군기 때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도발에 대한 보복 포격이 일상이긴 했엇음... 그럼 그쪽도 보복하고
창군기땐 ㄹㅇ 혼란기라 암살도 당하고 그랬다
빨치산 존나 많았지 4.3사건, 여순반란사건 개 난장판...
그때도 38선따라서 소규모 국지전 벌어졌다던데 그거 아닐까?
아 고마워 ㅎㅎ
초창기부터 38선에서 많이 싸웠었음 육탄10용사도 625 이전 전투고
아 글쿠나 고마워 ㅎㅎ
ㅇㅇ 남로당도 있고 우익 민병대겸 군?벌이 국방경비대나 국군장교랑 충돌한 적도 종종 있었음
진짜 혼란기였나보네 그때가
군벌이라고 하니까 이상하게 보이는건 아는데, 정치인이 자기돈 풀어서 정치깡패 고용하거나 국방경비대 흡수전에 사적 린치+약탈하다가 미군 헌병들에게 해산당한 사례도 있어 아마 그때 휘말리신거 아닐까?
와 이렇게 또 하나 알아가는구나.. 아마 창군기 때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도발에 대한 보복 포격이 일상이긴 했엇음... 그럼 그쪽도 보복하고
창군기땐 ㄹㅇ 혼란기라 암살도 당하고 그랬다
빨치산 존나 많았지 4.3사건, 여순반란사건 개 난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