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인가 14년인가 그 한참 수도권 북한 무인드론 어쩌구 할때
우리부대 야비군 훈련 안하는 인원들 5대기 차고 신고 들어오면 출동나가고 그랬거든
나 출동나가던때 산에서 실탄이랑 공포탄 같이 들어있는 탄창 하나 찾고나서는 그 뒤로 신고받고 나갈때마다 탄박스 들고가서 현장 도착면 간부는 삽탄하고 우리애들은 휴대만 했는데
상황 터져도 탄 안준다니 뭔가 현기증날거같음
저때 복귀하면 탄셈 다시하는거 개빡쳤는데ㅡㅡ
나중에 들어보니까 그 탄창 미군꺼였다는데
왜 실탄이랑 공포탄이 같이 있었는지는 몰?루
5대기는 주겠지 우리 행정반 탄약고도 5대기 실탄만 있었음
애초에 우리부댄 야비군을 훈련기간+교장보1수 기간 빼고 매번 받던 부대라 사건터지면 나갈 인원이 5대기 뿐이긴 했음
공포탄 + 실탄은 그거 탄약고 근무자용 탄창 아님 ?
근데 그게 야산에서, 국가주요시설 나급 근처에서 발견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