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편이고, 미국과 EU의 경제제재에 푸틴과 러시아가 버틸수없다고 생각해서 우크라이나의 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크렘린, 그리고 일부에서는.. 러시아의 루블화 결제, 미국의 SWIFT 퇴출로 인해 달러위상의 약화, 중국의 지원 그리고 2022년 가을 겨울 에너지대란과 식량위기로
결코 시간은 우크라이나와 미국,EU의 편이 아니라 러시아 편일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양쪽다 시간은 자신의 편이라 생각하며 어느 한쪽이 틀릴때까지 계속 전쟁이 될것같은데...
군갤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랬으면 볼커 쿠데타 때 미국은 쿠데타 났음 - dc App
또한번의 볼커 쿠데타를 미국은 감당가능할까요?
리먼을 버텼다 게이야 걔낸 그거 이김 - dc App
당장 유럽의 러시아 에너지 수입도 못막는데다가 루블화 가치도 방어된거 보면 러시아가 마냥 불리한 것도 아니긴 함. 스위프트 퇴출됐다해도 루피루블 결제시스템도 구축되고 있으니 경제제재로 경제적 타격은 있겠지만 전쟁을 끝낼 정도는 아닐듯. 군사적으로는 모르겠다. 러시아가 미련하고 한심하게 밀어붙인 것 같긴한데, 현재 돈바스 상황보면 전쟁 초기에 비하면 어느정도 착실하게 진행되는 것 같아보임. 게다가 전쟁이 장기화됐을 때 서유럽이 얼마나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수 있을 지도 의문이지. 지금은 전세계가 우크라이나 편인 것처럼 보여도 결국 자기 나라 이해득실 따지다가 발 뺄 수도 있는 거니깐 ㅇㅇ 러시아보다 유럽이 더 빠른 출구전략을 원할지도 모름
어차피 미국이랑 폴란드 정도만 포기 안 해도 안 끝날 싸움이고 이런 소리 짖는 새끼들은 레퍼런스가 있긴 한건가 ㅅㅂ - dc App
ㅇㅇ// 너무 낙관적으로 보지 말자는건데 뭐가 문제야 차분하게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