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4족보행 이야기가 잠깐나왔는데 그때 그걸보고 


다른데서본게 생각나서 쓰는걸


https://youtube.com/clip/UgkxTZJx3ufYAThzV2ch-e-V9ny-2V0lPEyc


그러니까


대충 태슬라가 여러모델에 하나의 부품이 들어가서 원가절감 밑 정비성을 향상시키고있다는 동영상



대충 유추 가능한게...




https://www.youtube.com/watch?v=Cv7xvWhROX4


나보다 고수인 엔지지어 말을 빌리면(나는 그냥 노다가꾼이고)


안에 들어가는 기판도 여러장비에 들어 갈 수 있게 작게 만들어서 성능이 줄어들거나


 혹은 기판을 맞춰서 만들어야되서 가격이 올라가는 일도 없음


 심지어 싸이즈가 정해져있의니까  정해진 공간에서 최적화를 해서 퍼포먼스를 늘릴 수도있음 




그러니까 처음부터 부품을 공유되게 잘만들면 싸게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고싶음



사족보행 로봇에서 다리가 비싸다면 동물은 앞다리 뒷다리 좌우가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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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로봇이 꼭 그럴 필요가 있냐고?


다리4개를 똑같이 만들어서 로봇에 단다면 원가절감 밑 수리에 용의 하다는거지


총보면 좌수자 우수자에 상관없이 쉽게 사용가능 하게 만드는 것 과 비슷한느낌?


그럼 나름 원하는 사람이 많은 4족보행 로봇이 빨리 다가울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