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낮잠을 자던 젤렌스키의 꿈에 머한군이 나타났다.
"우선 고추 달린 놈들을 모조리 징집해서 군대에 처박은 다음에 탄약과 식량은 카드로 대체해라."
그러자 젤렌스키가 물었다. "실탄을... 안 준다구예?"
"하!" 머한군이 말했다.
"역시 앞의 것은 안 물어볼 줄 알았어!"
어느 날 낮잠을 자던 젤렌스키의 꿈에 머한군이 나타났다.
"우선 고추 달린 놈들을 모조리 징집해서 군대에 처박은 다음에 탄약과 식량은 카드로 대체해라."
그러자 젤렌스키가 물었다. "실탄을... 안 준다구예?"
"하!" 머한군이 말했다.
"역시 앞의 것은 안 물어볼 줄 알았어!"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