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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위된 마리우폴에서 강아지와 함께 걸어 5일 동안 자포리자 인도주의센터에 온 한 남성.
В гуманитарный центр Запорожья пришел мужчина, который 5 суток шел пешком из заблокированного Мариуполя со своим пёсиком.
지뢰밭에서 포화를 맞았었다고 합니다.
Шел под обстрелами, по заминированным полям
이게 되네
가까워보였는데 의외로 머네 지도상에도 230km인데 서울에서 전주, 동해, 평양과 같은 거리임
손만 봐도 한숨만 나오네 - dc App
자포리자는 안전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