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된 것만 러시아군 장교 413명이 죽어나갔고, 근데 여기선 대령이 16명뿐이다.
근데 여기선 36번째 대령 사망했다네. 죽었는데 확인 안된 대령이 무더기로 있다는 거지.
(참고로, 러시아군 장성 체계는 대장 - 상장 - 중장 - 소장이고 준장이 없다. 독일 국방군 시절 계급과 유사한데, 소장이 사단장이고, 중장이 그 위의 근위군 맡고, 상장이 서방권 대장급의 권한 가지고 있다. 대장은 독일 국방군 시절의 상급대장 취급임. 그래서 대령이 여단장 맡는 경우도 많아서 서방권 대령~준장급이다.)
여기서 소위는 뉴스에 잘 안나오니까 더 죽었을 거고, 모스크바함 침몰한 것에 죽은 장교는 함장 외에 아직 집계 안됐고, 헤르손 19연벙 때 장성 2명 죽은 거랑 그 외 장교 몇 십명도 집계 안 됐을 테니까.
실제는 한 500명 근접하게 죽은 거 아님?
얘네들 진심 여기서 전쟁 멈추고 철군해도 군 체계 유지 가능함?
팩트) 소위,중위,대위 갈려나간거 생각해보면 최소 네 자릿수도 가능성 충분함.
특히 소위,중위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