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지움 쪽에서 공세 거부하는 인원들 즉결처형한다는 무전도 그렇고 아까 도청에서도 장교들이 진격하라고 하는데 아무도 전진 안한다고 하는거 보니까 다리나 팔 같은데 총 맞거나 부상입어도 치료도 제대로 못받고 죽을게 뻔하니까 전부 숨어만 있고 전진을 안해서 그런걸까?
강제 징집 당해서 끌려와서 고기방패 쓸려고 하니 야마돌지
가면 높은확률로 뒤지거나 불구되는데 개죽음 당하기는 싫은거지
우겨넣고는 있다만 그거 대비해서 성과가 안나오는건 맞는 걸로 보임
그러니까 루비즈네를 점령했다느니, 우크라이나군에게 탈환당한 마린카 안뺏겼다느니 이런 식으로 가짜 선전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