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갤 돌아다니는데
어떤 갤에선 소위/하사 초봉을 올리고 상승폭을 작게하면 된다는데 이러면 9급, 7급 공무원 급여도 건들어야하고
어떤 갤에선 장기복무자를 늘리고 대위를 50세까지 달게 하자 이러는데 이러면 빵꾸난 군인연금 수혜자만 더 늘어남
결국엔 이 문제는 군과 공무원의 급여체계, 연금, 정년 이런거까지 대대적으로 건들어야함
개인적으로 그나마 현실적인건 계급막론하고 기본급은 현행 수준에서 유지하고 수당 현실화하는게 제일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여기에 비전투 장성급 보직의 대대적인 군무원 전환 및 경력직 군무원의 확대 정도?
암만봐도 걍 기본급 현행유지가 맞긴 한데.. 이 씨발놈의 포퓰리즘 정책들
개인적으론 계급막론하고 격오지나 당직 수당을 현실화하는게 맞다고 봄.
아니면 학비 지원해주던가
솔직히 에바야 졸속행정으로 통과시키고 시행하다가 일어날 일들이 뻔히 보인다
부사관이야 이참에 민부 폐지하고 병에서 뽑아내면 어케 해결될 수는 있는데 문제는 장교단이지. 아마 개씹창날걸로 보인다.
시발 어거지로 통과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눈에 밟히는데 이이상은 견해밝히면 -매카시즘- 당하니까 참습니노
되려 부사관쪽은 아주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아니고 장교단은 시발 운지각이 확보이는데 이 시발 어케잡으려고?
단순히 소대장 늘리려면 자위대처럼 40세 이하 상사급들 다이아 달아주는 식으로 땜빵하던가 할 순 있는데 문제는 사관학교 등 엘리트 장교단이지. 이미 최근 사관학교 입결보니까 엘리트라고 하기엔 살짝 민망할 수준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