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을 이용해 천민들도 글과 말을 익혀 명나라 사람과 소통이 가능했다 -> 명나라 청나라한테 따이고 언어 변질됨 -> 조선은 명나라 당시의 발음과 언어체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음 -> 조선이 진정한 중화다!! 대충 이런논리였던걸로
조선이 진정한 중화면 중뽕이 아니지 않냐? 그렇게 되면 짱개는 오랑캔데
지금 공산당 바퀴벌레 중국뽕 말고 중화뽕인 셈..
훈민정음이랑 언어체계는 뭔 상관이고 조선 내에서 한자 공부 열심히 해봐야 역관 아닌 이상 명나라 발음대로 할 것도 아니자너
그건 개소리 레벨인데;; 대놓고 '나랏말쌈이 듕궈와 달라'라고 대문짝하게 박아놓으신 세종대왕 기함하시는 소리;;; - dc App
명나라때 특징) 만주로 가로막혀서 언어 존나 달랐음
언어체계는 좆도 관련없고 발음은 중국보다 더 옛날 스타일 유지하고 있는거 맞음
그럼 그놈의 성조 쓰자고? 개설 ㄴ - dc App
성조쓰자고 한적 없는데 뭔 개소리하노 병신임?
별개로 오히려 의복 관제 관련해서는 명나라 출신 관료가 땅바닥에 엎어져서 통곡하기도 했지. '우리는 오랑캐가 되었는데, 조선은 아직 공맹의 예악을 간직하고 있는가! 어흐흐흑' - dc App
나랏말씀이 중국과 달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본있다는건데? - dc App
그게 아니고 한국에서 한자와 한자음은 지배층/식자층의 언어로만 기능했기 때문에 평민 천민들도 쓰던 한국어 대비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은거임. 중뽕과 아무 상관없다.
그냥 중세 유럽에서 로마 망하고 라틴어가 교회 미사보는 말 그리고 르네상스기 이후로는 학술어 기능추가해서 남아서 변화가 적은 것과 동일한거임.
대체 무슨 그런 개좆논리는 어캐연성한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