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에서는 걸프전,이라크전 때부터 알고있었다던
루씨 전차들의 고질적인 설계상 취약요소가 있었다함.
일명 Jack-in-the-box.

루스키들은 자동장전 시스템을 만들면서 포탄들을 승무원 구역안 포탑에 그냥 적재하게 했음.

이 설계의 취약성이 이번 우러전쟁에서도 자주 보이고 있는데, 대전차미사일이 한 발만 뚫고와서 이 모여있는 포탄들을 유폭시키면 그 순간 전차승무원들은 통구이되고 포탑이 2층높이로 뛰어올라 바깥에 나동그래진다고 함.

T72도 그랬고 그 후계자인 T90이나 T80 모두 비슷한 장전방식 및 포탄적재공간을 가지고 있다고 함. 이로 인해 공간과 노출면은 작아지는 장점은 있음.

서방전차들은 이런 걸 걸프전때부터 알고 있었고 그 어떤 서방전차들이라고 해도 이런 식으로 포탄을 승무원들과 일괄적재하지 않고 분할적재한다고 함.

이라크전 이후 나온 Stryker 보병전투장갑차가 대표적인데, 회전포탑과 승무원공간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고 함.
에이브람스는 네번째 장전수가 별도공간의 포탄을 봉인된 공간에서 꺼내어 장전하는 방식을 이용한다고 함.

궁금한 건, K2흑표는 혹시 자동장전장치 T80보고 만든거면 비슷한 이슈는 없는 건지, 그리고 레드백이나 K21은 어떤지 모르겠네